코스피 매도 재발동·6,300선 이탈 속 코스닥 800선 사수! 에이피알·콜마 호실적에 화장품주 폭등 vs S7 반도
📌 출연진행 : 이종원 MC
캐스터 : 이정우 캐스터
전문가 1 : 허반석 | 모멘텀 트리 대표
전문가 2 : 김동엽 | 에스원투자연구소 대표
전문가 3 : 김태성 | 아이에셋 본부장
제작 : 김경윤 PD, 김아랑 작가, 문지현 AD
▶ 20260806 더 워룸 2부
▶ 월~금 2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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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오늘의 코드명
핵심 포인트 (희비): 코스피는 외국인의 3조 원 대규모 매도로 6,300선이 깨지며 매도 사이드카가 재발동했으나, 코스닥은 건설·화장품·바이오 등 중소형주 장세 속에 800선을 수성하며 양 시장의 체력이 극명하게 갈림. 주주환원 기대 지연으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대체거래소 프리마켓 이슈 및 솔리다임 프리IPO 등 개별 악재가 가중됨. 극단적 변동성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미·중 갈등 반사수혜 및 수급 연속성이 유입되는 종목 위주의 대응이 필요한 국면임.
⚔️ 수급 분석실
📉 ① 살걸 – 화장품 (매출에 광채)
김동엽: 에이피알이 연매출 목표를 3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등 K-뷰티 해외 수출 모멘텀이 강력함. 글로벌 실적과 채널 경쟁력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차별화 랠리가 전개 중임.
김태성: 늘어나는 해외 매출을 통해 테마성 상승을 넘어 실적 성장주로 완전히 자리매김함. 반도체 대형주 조정을 활용한 지수 순환매 차원에서 저점 매수 수급이 유입되고 있음.
📉 ② 팔걸 – S7 (비상착륙 7)
김동엽: AMD·샌디스크의 실적 가이던스 부진과 ETF 레버리지 청산, 외국인 3조 원 매도세로 S7 대형주의 변동성이 극대화됨. 단기 쏠림보다는 3분기 본실적 확인을 거치며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분산투자 전략이 요구됨.
김태성: 본주 중심 포트폴리오 유지가 필요하며, 시장의 높은 CAPEX 투자 기조는 변함이 없음. 기술 경쟁력을 갖춘 코어 종목의 투자심리 회복 및 수급 진정이 시급한 과제임.
📝 내일장 iF 보고서
① 친구가 여윳돈 1억원의 포트 구성을 부탁한다면? (반도체 대형주 vs 코스닥 낙폭과대) – 김동엽
'대형주 30 : 코스닥 낙폭과대 70' 비중 전략을 권장함. ETF 거래 급감에 따른 청산 물량이 일시적으로 출회되는 와중에 코스닥 빈집털이 장세가 연출될 수 있어, 미·중 규제 반사이익 수혜인 로봇·광통신·태양광 낙폭과대주에 주목해야 함.
② 순환매가 더 가속화된다면? (투자 섹터 이동 vs 기술주 비중 확대) – 김태성 7월 하락장 속에서도 수급이 꾸준히 유입되고 영업이익 성장세가 지속되는 실적주(엘앤씨바이오 등)를 선별해야 함. 순환매 속에서도 펀더멘털이 확실한 테크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고수하는 전략이 유효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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